'어벤져스4' 로다주 "4번째 내한, 4배로 좋아…MCU·韓 시너지 폭발"
'어벤져스4' 로다주 "4번째 내한, 4배로 좋아…MCU·韓 시너지 폭발"
  • 경남뉴스원
  • 승인 2019.04.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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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Avengers : Endgame)’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흥겨운 춤을 추며 등장하고 있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이다. 2019.4.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어벤져스: 엔드 게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4번째 내한 소감 질문에 "4배로 좋다"며 재치있게 답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어벤져스: 엔드 게임'(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의 내한 기자회견에서 "4번째 지난번보다 4배 좋다. 정말 좋다. 다시 만나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존 파브로 하고 2008년에 왔었다. 그리고 나서 MCU 시장이 동이 틀 때 한국에서 와서 시너지가 있었고 폭발적으로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진행자 안현모가 "당신 덕분 아닌가"라고 칭찬하자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연출자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2부는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주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이 참석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 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는 24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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