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문화적 도시재생 '첫발'…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밀양시, 문화적 도시재생 '첫발'…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 경남뉴스원
  • 승인 2019.04.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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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청 전경 © News1

경남도는 밀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문화적 도시재생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은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도심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 내 쇠퇴한 장소를 문화를 통해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경남에서는 진주·김해·밀양·남해가 응모해 밀양시가 최종 선정됐다.

밀양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총 6억원(국비 3억원, 시비 3억원)의 사업비로 밀양강 주변 진장둑 일원에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는 등 약 300m 길이의 문화거리를 조성한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문화적 도시재생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문화를 통한 쇠퇴지역 활성화를 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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