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드림스타트가 올해도 힘차게 달려갑니다
통영시 드림스타트가 올해도 힘차게 달려갑니다
  • 경남뉴스원
  • 승인 2019.01.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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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09년에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실시한다.  

 드림스타트사업은 0세부터 12세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보건, 복지, 교육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0년 6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3,7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올해는 250가구 330명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영역에 42종의 필수 및 맞춤서비스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게 된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건강검진 및 치과검진, 위생청결교육, 영양교육을 비롯하여 정서위기 아동을 위한 미술 심리상담 치료지원,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부모교육, 기초학습 능력 및 인지발달을 위한 학습지 및 학원비 지원 등도 이루어진다.  

 특히, 2019년에는 응급처치교육, 교통안전교육, 아토피 예방교육, 도예 체험교실, 경제교육, 부모 취미교실, 움직이는 로봇교실, 드림 클린데이 등의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이용 아동과 보호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실직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신청은 통영시 드림스타트(☎ 650-4670~6) 또는 관할 읍면동 주민(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가정방문 상담 및 생활실태 조사 후 선정 여부를 결정하여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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